

다한증
다한증은 정신적 지장이나 자극, 더운 환경, 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갑자기 손이나 발, 얼굴에서 땀이 많이 분비 되고, 그런 현상이 상당시간 지속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증상을 다한증 혹은 “애크린 한선장애” 로 지칭하기도 합니다.
다한증은 원인에 따라 “1차성”과 “2차성”으로 나뉩니다. 다한증의 90%를 차지하는 “1차성” 은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땀샘을 지배하는 말초 교감 신경의 조절기능에 장애로 인해 발생됩니다.
반면 “2차성”은 갑상선질환, 감염, 염증성질환과 그외 전신질환에 의해 이차적 현상으로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한증은 보통 15세에서 30세 까지의 연령 때에서 발병이 되며 약 300명 중 1명에 발병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액취증
본래 땀 자체는 무균 무취의 상태입니다. 하지만 땀이 몸 밖으로 배출이 되면 피부 표면의 세균의 영향을 받아 불쾌한 특유의 냄새(지방산과 암모니아로 분해되며 발생)를 가지게 됩니다.
액취증은 개인차가 있어서 개개인의 느끼는 악취의 종류와 정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비록 기능적 장애를 초래하는 악성질환은 아니나 심한 악취로 인해 대인관계 시 위축감을 가지게 되며, 이로 인해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 할 수도 있는 질환임은 분명합니다.
다한증, 액취증 동시에 잡으세요!

땀주사 마이아블록?
땀주사로 유용하게 쓰이는 마이아블록은 2000년 12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미국 Solstice Neurosciences 사의 제품이며 보툴리눔 톡신 (FDA 승인을 받은 유일한 Type B) 으로 2008년 4월 국내 식약청의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마이아블록은 확산 범위가 일반 보톡스에 비해 더 넓기 때문에 다한증 (겨드랑이, 손바닥 부위 등)에 시술할 때 더욱 유용합니다.


마이아블록다한증에?
허가 역가(표준용액 속에 적정 시약의 농도) 범위가 80%~120%로 액상형태의 “톡신단백”이 균일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효과가 나타나는 발현시간이 72시간 내로 빠릅니다.
확산범위가 더 넓기 때문에 다한증 시술에 유용합니다.
냉동 동결 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항체형성 위험이 적습니다.
신경의VAMP 부위에 적용하기 때문에 자율신경 차단 기능이 강합니다.
땀주사 마이아블록 치료 과정
